Our Story
코어라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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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많이 움직이기보다 바르게 움직이는 것부터
코어라인(Corelign)은 몸의 중심(Core)을 바로 세운다(Align)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보다, 오늘 움직인 방향이 맞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하루 여덟 시간 앉아 있는 사람과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의 몸은 같은 방향으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어라인은 첫 수업 전에 반드시 몸을 재고, 그 사람의 생활에 맞는 순서로 수업을 짭니다.
수업이 끝나고 스튜디오 문을 나선 뒤에도 자세가 버티는 것, 그게 우리가 말하는 교정입니다.

01
숫자로 말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측정값으로 지금 상태와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02
순서가 있습니다
푸는 것, 버티는 것, 키우는 것의 차례를 사람마다 다르게 정합니다.
03
전공자가 가르칩니다
물리치료·운동재활을 공부한 코치가 수업을 맡습니다.
04
일상까지 챙깁니다
앉는 법, 드는 법 같은 생활 습관 숙제를 함께 드립니다.